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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쇼앤에듀, 꽉 막힌 세상…‘소통’ 희망의 빛이 되다 - 해럴드경제 뉴스 2013.09.06
  : 관리자  test@test.com : 2013-09-06 : 5749
  : 쇼앤에듀 헤럴드경제.jpg
<퓨처스클럽> 꽉 막힌 세상…‘소통’ 희망의 빛이 되다

“꿈을 밀고 가는 것은 이성이 아니라 희망이며, 두뇌가 아니라 심장이다.”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는 ‘희망’을 인간이 갖는 축복이라고 했다. 그리고 머리로 생각만 하지말고 열정으로 임한다면 어느새 인생은 행복해 있을 것이라고 충고한다. 그의 문학 작품은 독자와의 체감도 높은 ‘공감’을 목표로 하는 소통의 창구였다.

요즘 마케팅에 ‘소통’이 가미되면서 21세기 경영학이 바뀌고 있다. 미래를 내다보는 ‘퓨처스 클럽’ 멤버들에게도 소통능력은 필수 요건이다. 파트너에게 희망을 심기 때문이다. 기술과 머리가 아닌 마음과 심장을 통한 소통은 희망심기의 전제조건이다.

고민해결사인 김은희 ‘세상이야기’ 대표는 상담자의 퍼즐을 맞춰주는 일에 진력한다. 널려 있는 해법을 순서대로 잘 찾아주는 일이다. 천준협 행복비전상담센터 원장은 ‘인간의 회복 능력’을 믿는다. 상담하러 온 시민들의 감성을 잘 살펴 필요한 곳을 긁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가끔 자연의 매개체가 교감의 징검다리가 되어주기도 한다. 허재남 한국불교차(茶)인회 회장은 찻잔을 사이에 둔 사람간의 아름다운 소통을 위해 건강한 차문화 확산에 관심을 기울이고, 쇼앤에듀 강수용 대표는 모바일을 통해 교육콘텐츠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열과 성을 쏟고 있다. 김진란 화백의 ‘풀’ 연작에서는 생명의 숭고함을, 최원숙화가의 진달래 목련 양귀비 꽃 그림 시리즈에서는 인간의 심미안이 얼마나 커질수 있는지를 느낄 수 있다.

‘퓨처스클럽’ 회원들이 만들어 내는 희망의 빛은 보는 것 만으로도 시민들의 속을 시원하게 뚫어준다.

조주영ㆍ김태영 기자/ tedkim0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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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도 모두학습하셔야합니다 이런식